The HAN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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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은 사나이 김동준(마음만 20대)의 생존확인용 빙가입니다.
by 김동준


주간 BLUE - 2019 11호.

힘들어 죽갔네.

덧글

  • 타마 2019/06/13 09:33 # 답글

    마감에 고통받는 작가를 그리신건가요(도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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