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HAN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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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은 사나이 김동준(마음만 20대)의 생존확인용 빙가입니다.
by 김동준


월간 BLUE - 2017 3월호.

'인트로'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, 일단은 윗분들의 의견대로 홍보 목적의 프롤로그 만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 
어째 외주 따위의 다른 일을 하느라 진행은 더디기만 하지만... 

어찌어찌 준비자금도 갖춰질 것 같고, 여유있게 안정적인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.







...그 와중에 안전빵으로 다른 작품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이 상황은 썩 내키지 않긴 합니다만.


덧글

  • 2017/03/29 18:3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시계 2017/10/09 19:53 # 삭제 답글

    ㅠㅠㅠ 마지막글로부터 7ㅇ달정도가지났네요 ㅠㅠㅠ 동준작가님 잘 지내시고계실까요 ㅠㅠ!! 정말로 김동준 작가님이 그리고싶은것을 그리면서 안정적으로 살수있길 바랄뿐입니다 ㅠㅠㅠ 추석은 이미 지나갔지만 좋은추석 보내셨길바래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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