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거, 현재, 미래에 관한 시시껄렁한 넋두리, 사는 이야기, 또... 뭔가 얻어가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는데.
by 김동준
카테고리
이용 안내서 - The HANS.









'아라드의 방랑파티'가 71화를 끝으로 잠정적인 연재 중단에 들어갑니다.
그 동안 지켜 보아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,
한 동안 본 빙가, 거미줄 좀 치게 생겼습니다요, 홋홋홋.

서울입니다. 공모전은 낙방이고... 하지만, 다음에는 반드시!!

일단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고, 출판사와의 일이 잘 되고,
'하던 일'을 계속할...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. 아무튼, 일단 콘티는 짜 놓을 생각입니다. 

빙가의 운영 목적과 게시물에 관한 개괄적인 사항은 아래에 봉해진 이용 안내서를 참고하여 주십시오.


여기를 눌러 개봉하여 주십시오
by 김동준 | 2009/12/31 23:59
요새 사는 이야기.
여전히 콘티 짜는 걸로 시간을 보내고, 원고를 돕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. 가만 생각해 보니 최근, 자기 그림을 그리는 일이 적어졌네요. 그 때문에 실력에 대한 불신감 마저 들고 마는 요즈음입니다. 달리 올릴 것이 없는데다 타지 생활로 컴퓨터를 옮겨다니며 써야 하는 신세가 되다 보니 로그인 조차 안하게 되는군요. 링크 탈 목적으로 매일 찾아 오긴 했다는 게 이상할 정도로.

-에, 아이큐 점프 24호에 실리게 되는 'ZEN - 마경무인학원'의 컬러 페이지 채색을 했습니다. 한번씩들 찾아 봐 주시면 고맙고, 애독자 엽서에 좋은 말씀 적어 보내 주시면 무한히 감사 드리겠습니다요.

-레전드 허슬 3권이 발매되었고, 올해 가기 전에 4권이 나올 것 같습니다.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컬러 표지의 제작과정에 대해 간단히 이야기해 보도록 하지요. 뭐, 그리 대단할 것은 없습니다만.

-서울 온 지 3개월이 넘었죠. 다음 주에 출판사에 갑니다. 콘티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, 저는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. 요새 자신이 만화가로써의 자질이 얼마나 부족한 지를 크게 느끼고 있어서요. 한 10년은 더 수련해야 할 거 같은데, 그러고 보니 제가 20대 후반이군요... 어디 '정신과 시간의 방' 같은 거 없나...? 



아아. 그림은, 최근에 그린 '공개 가능'한 낙서들입니다. 














... 어째 여자 뿐인데?
     
by 김동준 | 2009/11/28 04:27 | 날라리 날아 날림판 | 트랙백 | 덧글(3)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외부 링크
이글루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rss

skin by 이글루스